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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대 성폭행 의혹 한인, 이홍구 전 총리 손자"

4일 전
1분 분량

<기사>

코넬대 성폭행 의혹 사건의

피고인으로 지목된

한인 학생 윈스턴 리가

이홍구 전 국무총리의 손자라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족보와 대학 내부 문서,

관련 기록 등을 토대로

이 씨의 신원과 가족관계를

확인했습니다.


윈슨턴 리는

2024년 코넬대 남성 7명이 연루된

성폭행 의혹 사건의

피고 가운데 한 명으로,

피해 여성은 이 씨가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씨를 비롯한 피고들은

모두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형사 기소된 사람은 없습니다.


한편 이 씨는

유명 형사사건을 맡아온

변호인단을 선임하고,

피해 여성을 공개적으로 지지한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을

수사에서 배제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변호인단은

제임스 총장의 발언이

편견을 조성했다고 주장했으며,

검찰총장은 사실과 증거,

법률에 따라 수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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