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주 17개 카운티 홍수 경보 유지..학교 침수
4월 21일
1분 분량

지난주 토네이도를 동반한
강력한 폭풍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위스콘신주에서
홍수 경보가 연장됐습니다.
국립기상청은
남부 지역 17개 카운티에 대해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홍수 경보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워케샤, 록, 제퍼슨 등 남동부와
주노, 리칠랜드 등
서부 일부 카운티가
경보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이번 폭풍으로
제인스빌의 워싱턴 초등학교는
식당과 창고 등이 침수돼
휴교에 들어갔습니다.
기상청은
지난주 제인스빌과 밀워키,
그린베이 일대 강우량이
평년보다 최소 5배에서
7배 이상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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