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석유탐사 곧 시작”..그린란드는 반박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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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에서 대규모
석유, 가스, 광물 탐사가
곧 시작될 예정이라고
트루스소셜에서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에는
쉽게 채굴할 수 있는 석유가
전 세계 어느 지역보다 많으며
군사적으로도 중요한
전략적 가치를 지닌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그린란드 정부는
이런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요르겐 함메켄홀름
그린란드 광물부 차관은
CNN과 인터뷰에서
미국 기업들의 활동이 있지만
대규모 탐사와는
거리가 매우 멀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기 임기를 시작한 이후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한
병합 의지를 드러내 왔으며
미국과 덴마크, 그린란드는 지난달
미군의 그린란드 주둔을
강화하는 내용의
3자 안보 협정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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