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장 선거도 막판 총력전..배스 시장, 한인타운서 투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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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로스앤젤레스 시장 선거를 하루 앞두고
캐런 배스 시장과
니티아 라만 후보가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배스 시장은 어제
손주들이 다니고 있는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YMCA를 찾아 투표를 마쳤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LA 다운타운의 한 카페에서
민주당 주지사 후보
하비에르 베세라와 함께
유권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니티아 라만 후보도 막판 선거 유세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수 성향인
샌퍼난도 밸리와 노스리지 지역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고
오늘은 UCLA를 찾아
젊은 유권자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가장 마지막 치러진 여론조사에서는
배스 시장과 니티아 라만 시의원이
각각 40%로 동률을 기록했고,
아직 지지 후보를 정하지 않은 유권자도
19%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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