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올해 첫 조류인플루엔자 사망자 발생
13분 전
1분 분량

미국에서 올해 첫
조류인플루엔자 인체 감염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워싱턴주 야키마 카운티 보건당국에 따르면
감염된 젖소와 접촉한 주민 1명이
중증 증세로 입원 치료를 받다가
어제 숨졌습니다.
사망자는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미국에서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한 사망은
지난 2024년 이후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워싱턴주에서는 지난달 중순 이후
감염된 젖소와 접촉한 주민 3명이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지금까지 미국에서
사람 간 전파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일반인의 감염 위험은 여전히 낮다고 밝혔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