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롱비치에서 美 시민권자 남성 부상 입혀
1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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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비치에서 ICE 요원들이
미국 시민권자인
남성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팔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혀
이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사건은 지난 토요일인 17일
롱비치 북부 56가 부근에서
발생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성이 바닥에 엎드린 채
ICE 요원들에게 제압된 상태에서
팔이 부러졌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피해 남성은
리카르도 곤잘레스로
가족들은 그가
롱비치 시의 전 직원으로
미국 시민권자라고
밝혔습니다.
목격자들은 ICE 차량이
자전거를 타고 가던 남성을
들이받은 뒤 제압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롱비치 경찰은 현장에서
피를 흘리는 남성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ICE 측은 제압 이유 등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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