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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에 12세 소녀 뇌 손상 사망

3월 3일
1분 분량

LA 북쪽 샌퍼난도 밸리의

한 중학교에서

학교 폭력으로 12세 소녀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리시다 차터스쿨에서

킴벌리 자발레타 학생이

또래 학생의 금속 물병에

머리를 맞아 부상을 입은 뒤

사망했습니다.


자발레타는 사건 후

뇌출혈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응급 수술을 받았지만

지난 25일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건을

살인 혐의로 조사 중이며,

미성년자가 관련된 만큼

추가 정보는 공개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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