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새 대변인 변호사 경력 논란.."중국서 자격 취득" 주장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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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 임명한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대변인이
경력과 업무 능력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재커라이어가
중국에서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지만,
중국에서는 외국인이
변호사 자격을 얻을 수 없어
실제 자격 여부가 불분명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케이티 재커라이어 ㅣ 백악관 대변인]
“(변호사 자격은 어느 주에서 취득했나요?) 제가 중국으로 이사갔을 때요.”
첫 브리핑에서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말실수까지 하면서,
백악관 내부에서도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한
우려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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