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남부 폭염·습도 급상승..내일 ‘절정’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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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허리케인 ‘마리’의 영향으로
내렸던 비가 그치면서
캘리포니아 남부에
습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립 기상청에 따르면
화요일부터 기온이
본격적으로 오르면서
이번 주중
LA와 오렌지카운티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화씨 90도, 섭씨 33도 초반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밸리와 인랜드 엠파이어 지역은
화씨 100도, 섭씨 37.8도의
높은 기온이 예보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목요일까지
LA카운티 일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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