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변인, 첫 브리핑서 "한국 알래스카 투자"
21시간 전
1분 분량

<기사>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신임 대변인이
오늘 첫 공식 브리핑에서
한국이 알래스카 LNG 개발사업에
540억 달러, 한화 72조 5천억 원을
투자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재커라이어 대변인은
첫 브리핑에서
초반 8분 가량을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성과를
홍보하는데 할애했습니다.
이어 폭스뉴스 등
자신이 지명한 기자 3명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케이티 재커라이어 ㅣ 백악관 신임 대변인]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국민을 위해 새로운 백악관 대변인으로 일하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께서 저에게 신뢰를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대통령을 위해 아주 오랫동안 일하고 싶었습니다."
보수 성향 방송 평론가 출신인
재커라이어 대변인은
캐럴라인 레빗의 후임으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발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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