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은 미국의 중요 구성원” 바이든-해리스 추석 축하
2024년 9월 17일
1분 분량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추석 기념행사에
서면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오늘 백악관
아이젠하워 빌딩에서 진행된
추석 기념행사는
전-현직 백악관 한인 직원의
주도로 개최됐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추석은 한국의
풍부한 유산뿐 아니라
전 세계인을 하나로 묶는
유대감을 떠올리게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해리스 부통령도
추석은 가족의 중요성을 상기시킨다며
한인들은 수백 년 동안
미국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해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1월 백악관에서는
바이든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첫 설 축하 행사가 개최됐지만
추석 축하 행사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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