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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밀집 토런스 교육시설서 흉기 난동..3명 부상

  • 2025년 10월 14일
  • 1분 분량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남부

토런스시의 한 교육시설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토런스 경찰에 따르면

어제 오전 8시 반쯤

사립 특수 교육시설인

스위처 러닝센터에서 

한 남성이 교사 3명을

흉기로 공격했습니다.

 

용의자는 

이 학교에 다녔던 학생으로

확인됐으며,

부상자 2명은 병원으로 옮겨졌고

1명은 현장에서 

치료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또 용의자가

파이프 폭탄을 2개

설치했다고 위협했지만,

수색 결과 폭탄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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