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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런 배스 LA시장 "올림픽 대비 '도시 정화'와 '민생 안정' 총력"

  • 2월 3일
  • 1분 분량

<기사>

캐런 배스 LA 시장이

올해 첫 시정연설에서

2028년 올림픽을 앞두고

도시 미관 개선과 이민자 보호 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스 시장은

LA 시내 주요 도로 정화와

불법 쓰레기 투기에 대한

단속 강화 방침을 밝혔습니다.

 

[캐런 배스 ㅣ LA 시장]

“불법 투기, 규정을 무시하거나 처리 비용을 피하고, 그로 인해

근로자와 이웃이 치워야 하는 쓰레기를 남기는 모든 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응할 것입니다. 반드시 그에 따른 책임이 따르게 할 것입니다.”

 

또 1,400만 달러 규모의

렌트비 지원으로

이민자 공동체를 보호하고,

무료 월드컵 응원 행사와

참전 용사 주거 지원 프로그램도

재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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