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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정권심판론 43%..98년 이후 최고"

14분 전
1분 분량

미국 중간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반대 의사를 나타내기 위해

투표하겠다는 유권자가 43%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NBC가 등록 유권자 1천 명을 조사한 결과,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의미로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43%인 반면,

지지를 나타내기 위해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27%로 집계됐습니다.


대통령에 대한 반대 의사를 나타내기 위해

투표하겠다는 응답 비율은

1998년 이후 실시된 중간선거 관련 조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서는

56%가 부정적으로 평가했고,

트럼프 정책이 경제에 해로웠다는 응답도

55%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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