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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임신 중 타이레놀-자폐증 관련성 발표 예정

2025년 9월 22일
1분 분량

<기사>

트럼프 행정부가

임산부의 타이레놀 복용이

자폐증과 연관될 수 있다며

의사들에게

사용 자제를 권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백악관에서

직접 기자회견을 열고

타이레놀의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 사용이

위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연방 식품의약국, FDA가

항암제 루코보린을

자폐 증상 완화 치료제로

승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국립보건원, NIH가

5천만 달러를 투입해

자폐 원인과 치료법을 찾는

13개 연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강조했습니다.


<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ㅣ 미 보건부장관 >

오늘 FDA는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 사용 위험에 대한

의사 안내문을 발행하고, 안전성 표시 변경 절차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다수 전문가들은

자폐증과 연관될 수 있다는 분석은

현재까지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며

신중한 해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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