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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인물’ 비자 취소 10만 건..지난해 150% 급증

  • 1월 14일
  • 1분 분량

<기사>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취소된 미국 비자가

10만 건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무부는

학생 비자 약 8천 건과

범죄 이력이 있는

전문직 비자 2천5백 건 등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비자 취소 건수보다

150% 증가한 수치로,

트럼프 행정부의

강화된 이민 정책 기조를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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