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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주 주택가 총격..다수 사망·경찰관 부상

  • 6월 1일
  • 1분 분량
오리건주 샌디의
오리건주 샌디의

한 주택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여러 명이 숨지고

경찰관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어제 오후 4시쯤

가정 폭력 관련 신고와

총격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용의자와 총격을 주고받았고,

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여러 발의 총상을 입어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38세 용의자는

경찰과 대치 끝에 투항한 뒤

살인과 납치 혐의로 구금됐습니다.


현장에서는

여러 명이 숨진 채 발견됐지만,

정확한 사망자 수와

구체적인 사건 경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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