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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주 한인의 날’ 행사 속속 취소..시장 성명

  • 2025년 1월 13일
  • 1분 분량



LA 지역 최악의 산불 사태로

올해 122주년을 맞는

미주 한인의 날 행사들도

속속 취소되거나

잠정 연기됐습니다.

 

우선 오늘

LA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LA시정부의 미주 한인의 날

축하 행사는 잠정 연기됐습니다.

 

케런 배스 LA시장은

오늘 발표한 성명에서

미주 한인의 날 122주년을 맞아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 사회에 기여한

120년의 공헌을 기린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산불로 피해를 입은

한인들에게 위로를 전한다며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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