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금요일 전국 규모 ‘ICE 반대 시위’ 열려
- 1월 28일
- 1분 분량

ICE의
강력한 이민 단속에 반대하는
이른바 ‘전국 셧다운’ 시위가
이번 주 금요일 대대적으로 열립니다.
주최 측은 연방 정부가
이민 단속을 축소하도록
압박하기 위해
출근과 등교, 쇼핑 등을
전면 거부하자며
집단 보이콧을 예고했습니다.
특히 LA 지역에서는
아이작 브라이언
캘리포니아 주 하원 의원과
샤샤 르니 페레즈
주 상원 의원 등이
동참 의사를 밝혔습니다.

ICE의
강력한 이민 단속에 반대하는
이른바 ‘전국 셧다운’ 시위가
이번 주 금요일 대대적으로 열립니다.
주최 측은 연방 정부가
이민 단속을 축소하도록
압박하기 위해
출근과 등교, 쇼핑 등을
전면 거부하자며
집단 보이콧을 예고했습니다.
특히 LA 지역에서는
아이작 브라이언
캘리포니아 주 하원 의원과
샤샤 르니 페레즈
주 상원 의원 등이
동참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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