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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공장 터에 주택 900채 들어선다

  • 2025년 7월 9일
  • 1분 분량

<기사>

캘리포니아 어바인 시가

오래된 아스팔트 공장 부지를

대규모 주거 단지와

자연공원으로 개발하는

‘게이트웨이 프리저브’ 프로젝트에 착수합니다.


공장 철거는 올 여름부터 시작되며,

총 900세대 타운홈과

700에이커 규모의

자연 보존지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저렴한 주택 공급과

생태 공간 확대를 동시에 목표로 하며,

주택 분양은 2027년부터 시작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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