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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북미 매장 645곳 폐점 계획

  • 4월 15일
  • 1분 분량

편의점 체인

세븐일레븐이

북미 지역 매장 6백 45곳을

폐점할 계획입니다.


모기업 세븐앤아이홀딩스는

2026 회계연도 동안

총 645개 매장을 정리하고,

일부는 도매용 주유소로

전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체 사업 규모는 축소되지만,

같은 기간 약 205개의

신규 매장 개점도

함께 추진됩니다.


이에 따라 북미 매장 수는

2024년 1만 3천여 개에서

내년 초 약 1만 2천3백 개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회사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의 북미 사업은

최근 방문객 수 감소와

전반적인 실적 둔화에

직면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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