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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혐의 전 UCLA 산부인과 의사..징역 11년

  • 4월 15일
  • 1분 분량

전 UCLA 산부인과 의사가

환자를 상대로 한

성범죄 혐의로

징역 1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LA 카운티 검찰은

제임스 힙스가

5명의 피해자와 관련된

13건의 성범죄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힙스는 앞서 항소심에서

재판 절차상의 문제로

유죄 판결이 뒤집힌 바 있으며,

이후 다시 재판을 거쳐

형이 재선고됐습니다.


UCLA는

관련 소송에서

피해자들에게 약 7억 달러 규모의

합의금을 지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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