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디칼-한미메디컬, 내년부터 통합 의료서비스
2025년 9월 23일
1분 분량

미주 지역의
대표적인 IPA, 의사 조합으로
올해 3월 합병한
서울 메디칼 그룹과 한미 메디컬 그룹이
내년부터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울 메디칼 그룹은
다음 달부터
시스템 통합 작업에 착수해
연말까지 절차를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두 그룹의 가입자들은
내년 1월부터
서울 메디칼 그룹 이름 아래
모든 의료진의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리처드 박 ㅣ 서울메디칼그룹 (SMG) 회장
의사들이 익명으로 기부를 했는데, 매년 적어도 150만 달러를 (한인사회에) 기부할 계획입니다. 참 기쁜 소식입니다.
한승수 ㅣ 한미메디컬그룹 (KAMG) 회장
환자분들한테 더 양질의 의료 혜택을 받게 하는 것이 이 합병의 제일 중요한 목표이고..그런 혜택을 보는 것은 내년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겠습니다.
서울메디칼그룹은 또
연간 150만 달러 규모의
기부금을 마련해
한인사회에 환원하는
비영리단체도 출범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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