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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 시위 피해 업소 지원..최대 2백 만달러까지

  • 2025년 7월 7일
  • 1분 분량

<기사>

불법체류자 단속 반대 시위로 피해를 본

LA 지역 자영업자들을 위해

연방 중소기업청이 저금리 대출을 제공합니다.

 

연방중소기업청, SBA는 지난달 6일부터 18일 사이

시위 피해를 본 사업체를 대상으로

최대 200만 달러의 ‘저금리 경제피해재해대출’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출금은 급여, 임대료 등 사업체 운영 비용은 물론

시설 수리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은 SBA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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