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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동태평양 마약 운반선 공습..3명 숨져

  • 4월 27일
  • 1분 분량

미군이 동태평양에서

마약 운반선으로

의심되는 선박을 공격해

3명이 사망했습니다.


미 남부 사령부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마약 밀매 차단을 위한

‘서던 스피어’ 작전의 일환으로

이번 공습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군 당국은

이번 작전으로 인한

미군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미군의

마약 밀매 선박 공습으로

최소 185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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