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BS인터내셔널_영문 copy_edited.png

미국 국적자, 서울 아파트 5천7백여 채 소유

  • 2025년 10월 8일
  • 1분 분량

한인 등 미국 국적자가

소유한 서울 아파트가

5천 7백여 채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부동산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미국 국적자가 소유한 서울 아파트는

모두 5천6백 78채였습니다.

 

자치구 별로는

강남이 1천28 채,

서초 742채, 송파 458채 등

강남 3구에만 2천2백 28채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국인 아파트 보유 현황은

미국에 이어

캐나다가 1천8백 31채,

대만 709채,

호주 500채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