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BS인터내셔널_영문 copy_edited.png

미 항공사들, 이코노미석 축소하고 프리미엄석 확대

  • 3월 24일
  • 1분 분량

미국 주요 항공사들이 

수익성 개선을 위해 

일반 이코노미석은 줄이고,

고가의 프리미엄 좌석은

확대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델타와 유나이티드 등 

대형 항공사는 물론

사우스웨스트 등 저가 항공사들도

프리미엄 좌석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 시장조사업체에 따르면

2020년 이후 미국 국내선에서

비즈니스와 일등석 좌석은 27% 증가해

같은 기간 이코노미석 증가율 10%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항공사들이

가격이 높지만 공간 효율이 좋은

프리미엄 좌석으로

수익성 개선을 꾀한다는 분석입니다.

 

이에 따라 보잉 787-10과에어버스 A350-900 등프리미엄 좌석 비중이 높은신형 항공기 도입도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