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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D4vd’, 15세 소녀 살해 용의자로 공식 지목

  • 2025년 11월 19일
  • 1분 분량

<기사>

유명 가수 'D4vd'가

15세 소녀 사망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됐습니다.


희생자는 올해 봄 실종된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로,

지난 9월 LA에서 데이비드 명의의

차량 트렁크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D4vd는 아직 기소되지 않았으며,

수사당국은 D4vd가 충분히 협조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D4vd의 추가 범죄 여부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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