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테크업계, 비자 10만 달러 수수료 철회 요구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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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미국 테크업계가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비자에
10만 달러 수수료를 부과하려는
트럼프 행정부 방침에
공식적으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주요 테크 기업들이 회원사로 있는 단체인
‘테크넷’은
국토안보부에 공개 의견서를 내고 H-1B 비자 신청 수수료 규칙안을
철회해 줄것을 촉구했습니다.
테크넷은 "해외 최고 인재의 유입을 막아
AI 분야 등에서 중국과의 경쟁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며,
특히 중소기업의 타격이 클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앞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
주요 테크 리더들도
고숙련 이민자 제한 정책이
미국의 혁신 동력을 저해할 수 있다고 경고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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