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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국문화원, K-컬처 체험·소비형 공간 'LA:ON' 개관

8분 전
1분 분량

LA한국문화원이

한국의 전통문화부터

최신 K-라이프스타일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소비형 공간을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LA한국문화원은 지난 9일,

문화원과 코리아센터 1층에

'글로벌 K-Zone' 사업의

LA 모델인

'LA', 라온을 개관하고,

전통 한복과 현대 한복을 선보이는

패션쇼를 개최했습니다.


밀젠코 마티예비치 / 가수

"공연자들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색소폰 연주자와 피아노 연주자 모두 훌륭했고요. 한복도 정말 아름다워요. 어떻게 하면 하나 가져갈 수 있을까 고민할 정도예요. 정말 우아하고 세련됐어요. 무엇보다 이런 옷을 입으려면 자신감이 필요한데, 저도 꼭 입어보고 싶어요."


이해돈 / LA한국문화원장

"LA한국문화원을 방문객들이 좀 더 한국의 일상들을 경험하고 체험하고 또 뭔가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저희가 마련했습니다. 문화원 1층을 최신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다시 꾸몄고요. 코리아센터에서는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연말까지 계속 운영됩니다."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는

K-뷰티와

패션 팝업 행사가 열려

AI 기반 뷰티·패션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어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는

한글 타이포그래피와

아트북을 주제로 한

'텍스트 힙' 전시가,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는

K-푸드와

한국의 생활문화를 소개하는

'K-슈퍼마켓'이 운영됩니다.


전시와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일부 체험 행사는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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