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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 한인타운 등 ‘교통 단속 카메라’ 설치 착수

  • 2월 13일
  • 1분 분량

캘리포니아 남부에

일요일부터

강력한 겨울 폭풍이

찾아올 전망입니다.


국립기상청은

오는 일요일 오후부터 다음 주 초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구름이 지역을

강타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특히 일요일 밤부터 월요일 사이

해안과 밸리 지역에 최대 2인치,

약 5센티미터의 비가 내리고

산간 지역에는 최대 10센티미터의

강우량이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일주일 내내

간헐적인 비가 이어질 것이라며

도로 침수와 산불 피해 지역의

산사태 위험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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