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BS인터내셔널_영문 copy_edited.png

LA 한 초등학교 인근 쓰레기통서 영아 발견

22시간 전
1분 분량

<기사>

LA 지역의 한 초등학교 인근

쓰레기통에서

생후 4~6개월로 추정되는

여자아이가 발견돼

경찰이 살인 사건으로 규정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0시 30분쯤

52가와 이스트 스트리트 인근

쓰레기통에서

담요에 싸인 아기가 발견됐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아기의 어머니로 추정되는

여성 한 명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아기를 쓰레기통에 두고 간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안전한 아기 인계법’에 따라

생후 72시간 이내의 아기는

지정된 장소에 맡길 경우

형사 처벌 없이 인계할 수 있습니다.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