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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 화재..주민 주의보

  • 6월 17일
  • 1분 분량

10년 넘게 추진돼 온

오바마 대통령센터가

시카고 잭슨파크에서 문을 엽니다.


오바마 대통령 도서관·박물관은

총 8억 5천만 달러,

한국 돈 약 1조 2천850억 원 규모로 조성됐으며,

준틴스인 금요일부터 일반 관람객들에게 공개됩니다.


약 20에이커, 한국 기준

약 8만 1천 제곱미터 규모의 캠퍼스에는

박물관과 강당, 농구장, 채소 정원,

시카고 공공도서관 분관 등이 들어섰습니다.


방문객들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정치적 유산과

미셸 오바마 전 영부인의 공공 활동을 다룬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백악관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를

실물 크기로 재현한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오바마 재단은 이번 센터가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에 변화를 만드는

영감을 주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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