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확산에 美 근로자 1천100만 명 직업 전환 전망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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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의 확산으로 오는 2035년까지
미국 근로자 약 1천100만 명이
직업을 바꿔야 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맥킨지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는 미국 전체 노동인구의
약 7%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특히 사무·행정 지원과 소매·판매,
운송·물류 분야에서
직업 전환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됐으며,
고객 상담원과 계산원,
창고 근로자 등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저임금 근로자가 직업을 바꿔야 할 가능성은
고임금 근로자보다
약 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AI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더라도
기존 근로자들이 새로운 직업에 필요한
기술을 갖추지 못하면
대규모 실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정부 차원의 재교육과
직업 전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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