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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만 늦었어도.." 눈 앞 나무 쓰러졌지만 극적 생존

  • 2025년 3월 6일
  • 1분 분량


뉴욕시에서 길을 걷던 가족이

옆에서 쓰러지는 큰 나무를 가까스로 피해

구사일생 한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뉴욕 브루클린 벤슨허스트에서

주민 3명이 거리를 걷던 중

갑작스럽게 바로 옆에 있던

거대한 나무가 쓰러집니다.


이를 본 세 사람은

재빨리 자리를 피하면서

변을 당하지 않았습니다.


구사일생을 한 남성 벤 커스타인은

자신과, 아내, 친척과 함께

거리를 산책 중이었다면서

신이 우리를 구해줬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당국은 쓰러진 나무는

관할 지역이 아닌

개인 소유지에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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