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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루 기상 악화로 나무 쓰러지며 차량 덮쳐

  • Jan 31, 2025
  • 1 min read



하와이주 호놀룰루

중심가에서

기상 악화로 나무가 쓰러지며

차량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호놀룰루시 응급의료서비스국은

어제 오후 4시 45분쯤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입구 쪽의

대형 가로수가 쓰러지며

도로 위 차량을 덮쳐 탑승객 3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부상자들은

다행히 부상이 경미해

현장에서 긴급 치료를 받은 후

귀가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평소 통행량이 많은

키아모쿠 길 양방향이

모두 폐쇄되면서

큰 교통 혼잡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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