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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기록으로 미국 비자, 영주권 날아간다

  • Apr 1, 2025
  • 1 min read


최근 음주 운전 기록으로 인해

유학생 비자가 취소되거나

영주권 신청이 기각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국토안보부는 지난주

미네소타 대학교 대학원생이

음주운전 범죄 기록으로 인해

비자가 취소된 후

체포됐다고 밝혔습니다.


미네소타주 법원 기록에 따르면

해당 학생은 지난 2023년

혈중 알콜 농도 0.20%로

법적 한도인 0.08%를 초과해

음주 운전으로 기소됐습니다.


이민 전문가들은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음주 운전 기록이

2번 이상 있을 경우

영주권이나 시민권 신청이

기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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