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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날 목 통증' 코로나 새 변이 재확산 조짐

  • Jun 17, 2025
  • 1 min read

캘리포니아주에서

극심한 인후통을 유발하는

코로나19 새 하위 변이

‘님버스’가

재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변이 바이러스는

면도날로 찌르는 듯한

목 통증이

주요 증상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주에서

유행하는 바이러스의

약 55%가

이 변이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LA 카운티에서는

폐수 내 바이러스 농도가

13% 증가했으며,

북가주 산타클라라 카운티 역시

‘높음’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최근 연방 정부의

백신 정책 변경에도 불구하고

생후 6개월 이상 모든 주민에게

백신 접종을 권고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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