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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주서 68세 가톨릭 사제 교통사고 사망

  • May 12, 2025
  • 1 min read


매사추세츠주에서

한 가톨릭 사제가

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지난 7일

블루힐 자연보호구역

인근 도로에서 발생했으며

자전거를 타고 이동 중이었던

68세 ‘제임스 비 도런’ 신부가

SUV 차량에 치였습니다.


도런 신부는

성모 마리아 선교 수도회 소속으로,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하루 뒤인 숨졌습니다.


마이클 리 I 목격자

“이곳은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모든 것이 갖춰져 있었는데 사고가 나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횡단보도도 있고,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신호등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제 역할을 하고 있어야 하는데, 누군가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거나 어떤 이유로든 멈추지 않았습니다.”


SUV를 운전한 이는

85세 남성으로

경찰은 사고 경위와

과실 여부 등에 대해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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