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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주 의료종사자 42만 명..최저시급 이번 주부터 인상

Oct 14, 2024
1 min read



캘리포니아주

의료업계 종사자들의

최저 임금이 이번 주부터

시간당 최고 23달러로 인상됩니다.  

 

지난해 개빈 뉴섬 주지사가 서명한

의료종사자 최저 임금 인상안은

당초 6월부터 적용될 예정이었지만

주 예산 문제로

시행이 지연돼 왔습니다.

 

간호조무사는 물론 

병원 청소 직원과

선물가게 직원까지 포함되는

이번 최저임금 인상은

약 42만 6천 명에게 적용될 전망입니다

 

병원의 크기에 따라

최저 시급이 18달러에서

23달러까지 인상되며

오는 2026년까지는

최고 25달러로 올리도록

명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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