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통합교육구 비상 운영..다음 주 파업 대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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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통합교육구가
다음 주로 예고된
교사와 교직원 노조의
동시 파업에 대비해
비상 운영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교육구는
학교 운영 중단에 대비해
학부모와 학생에게
필수 정보를 제공하는
웹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해당 사이트에는
급식 배급 장소와
학습·정신건강 지원,
맞벌이 가정을 위한 돌봄 서비스,
인터넷 지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또 교육구는
다음 주 화요일 파업을 예고한
3개 노조와 주말에도
협상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현재 8개 노조 가운데
5개 노조와는 합의했지만,
UTLA 교사 노조 등
나머지 노조와 합의하지 못할 경우
학교 운영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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