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지사 예비선거..베세라•힐튼 선두 경쟁
5월 28일
1분 분량

6월 2일 실시되는
캘리포니아 주지사 예비선거에서
민주당 하비에르 베세라 후보와
공화당 스티브 힐튼 후보가
1,2위를 다투고 있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캘리포니아 공공정책연구소
PPIC가 발표한 최신 조사에 따르면
베세라 후보는 지지율 23%로 1위,
힐튼 후보는 20%로 2위입니다.
이어 민주당 소속
탐 스테이어 후보가 15%,
공화당 채드 비앙코 후보가 13%,
민주당 케이티 포터 후보가
12%를 기록했습니다.
베세라 후보와 힐튼 후보가
결선 진출 가능성이 높지만
캘리포니아의 특성 상
민주당 후보 2명이
결선에 오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지사 결선은
오는 11월 3일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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