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애나주, 토네이도로 주택 파괴 · 전봇대 파손
2025년 3월 20일
1분 분량

<기사>
어젯밤 시카고 교외에서
최고 속도 시간당 90마일의
EF-1규모 토네이도가 발생했습니다
토네이도로 주택이 여러 채가 파손되고
전봇대가 뽑히기도 했다고 당국은 밝혔습니다
한 초등학교 체육관의 지붕도 날아갔지만,
학교 관계자들은 수업이 끝난 후 발생한 일이라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기사>
어젯밤 시카고 교외에서
최고 속도 시간당 90마일의
EF-1규모 토네이도가 발생했습니다
토네이도로 주택이 여러 채가 파손되고
전봇대가 뽑히기도 했다고 당국은 밝혔습니다
한 초등학교 체육관의 지붕도 날아갔지만,
학교 관계자들은 수업이 끝난 후 발생한 일이라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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