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방문객 ‘입국 제한-고가 티켓’ 등 우려
2025년 12월 8일
1분 분량

내년 6월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캘리포니아주 연방 의원들이
입국 제한 조치와 고가 티켓 문제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알렉스 파디야 연방 상원의원 등은
이란과 아이티 등 19개 국가에 내려진
입국 제한 조치가
대회의 취지와 국제적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결승전 티켓이
최대 4만 4천 달러까지 치솟는 등
비싼 경기 티켓이
팬들의 접근성이 떨어뜨리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캘리포니아 지역구 연방 의원들은
세계적인 규모의 대회인 만큼
보안, 비자 발급, 가격 정책 등에서
연방 정부의 보다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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