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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하원, 영 김 · 스트릭랜드 ‘확정’..미셸 · 데이브 ‘박빙’

2024년 11월 6일
1분 분량



<리포트>

연방 하원 40지구의 영 김 의원,

어제 저녁 8시 개표 직후부터

꾸준히 우세를 지키며 활짝 웃었습니다

 

상대 후보인 존 커 후보에

13.2% 이상 앞서며 3선을 확실시했습니다

 

< 영 김 ㅣ  연방 하원의원 (CA 40지구 - 공화)>

많은 관심을 갖고 투표로 응해주신 분 또 후원해 주신 분 전화나 

자원봉사자들에게 음식도 제공해 주시고 여러 방면으로 도와주신 

우리 한인 커뮤니티와 유권자들, 그리고 후원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워싱턴주 10지구의 메를린 스트릭랜드 의원도

득표율 58.3%를 기록하며 3선에 성공했습니다

 

또 다른 중진 의원인 미셸 스틸 후보

 미 전국에서 가장 값비싼

그리고 가장 박빙의 선거를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4.2%P로 차로 상대 후보

데릭 트랜에 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 미셸 스틸 ㅣ 연방 하원 45지구 후보 (CA-공화) >

가가호호 방문만 21만 5천 가구 이상 했고 자원봉사자만 

4백 명 넘게 같이 일했거든요.

풀뿌리 운동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다들 열심히 일했기 때문에 아마 좋은 결과가 나올 거예요.

 

옆 동네 47지구 데이브 민 후보는 현재 2위인 상황이지만

상대 후보와의 표차는 단 1천백 여 표로

뒤집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데이브 민 ㅣ 연방 하원 47지구 후보 (CA-민주)>

한인 커뮤니티가 자랑스러운 일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지지가  없었다면 힘들었을 겁니다.

현안들을 같이 해결해 나가길 희망하며 

항상 여러분들을 위한 문을 열어두도록 하겠습니다.

 

LA 한인타운을 지역구로 하는

연방하원 34지구에 3번째 도전한 데이빗 김 후보는

현역 지미 고메즈 의원과  13%P차로 뒤지고 있습니다

 

<데이빗 김 ㅣ 연방 하원 34지구 후보 (CA-민주)>

저희 기관 파트너들, 운동가들, 지지자 분들,  

그리고 유권자들의 열정 때문에 이번에는 이길 겁니다.

 

LA와 오렌지카운티 선거국는

늦으면 이번 주말까지 개표가

계속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LA 에서 SBS 이재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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