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솔린 가격 하락세 지속..”3달러 대 내려갈 수도”
2024년 11월 19일
1분 분량

LA와 오렌지 카운티의
가솔린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전미 자동차 클럽 트리플 A와
유가 정보 서비스국에 따르면
오늘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 당 4달러 46.5센트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보름 동안
6센트 정도 가격이 내려가면서
최고치를 찍었던
지난 2022년 10월 초보다는
무려 2달러 이상 하락했습니다.
한 달 전보다는
12센트 정도,
1년 전과 비교하면
63센트 가까이 낮아졌습니다.
또 오렌지 카운티의
오늘 평균 가솔린 가격은
갤런 당 4달러 37.6센트로
조사됐습니다.
한 달 전과 비교해
13센트,
1년 전보다는
56센트 정도 가격이 내렸습니다.
전문가들은
바로 다음 주인
추수감사절에는
전국의 평균 가솔린 가격이
3달러 아래로 내려갈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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