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다시보기

한인들의 시각으로 우리들의 뉴스를 만들어 갑니다.

'한인의 눈'으로 바라본 뉴스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따뜻한 뉴스, 기분 좋은 소식을 정성스럽게 전하겠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SBS 이브닝 뉴스 캠페인

궁금한 이야기                              알고 싶은 소식 

문득.. 어디로 갑니까?

하성욱 국장

변화를 잡아라.. '간다'

이삼현 기자

창 밖에는 '한인타운이'

이원정 기자

SBS Washington 특파원

손석민 기자

sbsenews800x800.png

제보전화: 213-381-8261

보도국은 지금

SBS International

윌셔가에서 길을 '묻다'

전영웅 기자

현장..현장.. '현장 속으로'

​이재린 기자

SBS Washington 특파원

정준형 기자

KIMSOOHYUNG.png

SBS Washington 특파원

김수형 기자

The SBS International Logo is a service mark of SBS International, Inc.,

and SEOUL BROADCASTING SYSTEM is a registered service mark of Seoul Broadcasting System, used under license.
© 2007-2019. SBS International,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