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title><![CDATA[SBS International]]></title><description><![CDATA[SBS International]]></description><link>https://www.sbs-int.com/blog</link><generator>RSS for Node</generator><lastBuildDate>Thu, 03 Sep 2026 04:08:08 GMT</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www.sbs-int.com/blog-feed.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CDATA[챗GPT 유료·무료 이용자 모두 업그레이드]]></title><description><![CDATA[오픈AI가 챗GPT의 유료와 무료 이용자 모두를 대상으로 새 기능을 확대합니다. 무료 이용자와 저가형 Go 요금제 이용자는 이번 주부터 챗GPT의 새 인공지능 모델인 ‘GPT-5.6 루나’를 기본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다음 주부터는 챗GPT의 기본 대화 기능을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복잡한 질문에 더 깊이 있는 답변을 요청하는 ‘Think’ 버튼도 새롭게 제공됩니다. 플러스와 프로 이용자에게는 보다 정확하고 핵심에 집중한 답변을 제공하는 ‘GPT-5.6 솔’의 개선된 버전이 적용됩니다. 다만 무료 이용자의 경우 사진이나 파일 업로드 등 일부 기능에는 이용 제한이 그대로 적용되며, 오픈AI는 18세 미만 이용자를 위한 안전 기능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description><link>https://www.sbs-int.com/post/%EC%B1%97gpt-%EC%9C%A0%EB%A3%8C-%EB%AC%B4%EB%A3%8C-%EC%9D%B4%EC%9A%A9%EC%9E%90-%EB%AA%A8%EB%91%90-%EC%97%85%EA%B7%B8%EB%A0%88%EC%9D%B4%EB%93%9C</link><guid isPermaLink="false">6a97410d24cc65eeae54f767</guid><pubDate>Fri, 07 Aug 2026 23:12:45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399462_6fdad4a6922d4ea190ae5d994490b339~mv2.jp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dhlee2123</dc:creator></item><item><title><![CDATA[“치명적 곰팡이균 급증”..27개 주서 3천4백 건 넘어]]></title><description><![CDATA[미국 의료시설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곰팡이균 ‘칸디다 아우리스’ 감염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기준 전국 27개 주에서 3천400건 이상의 사례가 보고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한 해 동안 보고된 4천300건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CDC는 칸디다 아우리스를 ‘긴급한 공중보건 위협’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칸디다 아우리스는 항진균제가 잘 듣지 않는 경우가 많고, 감염자나 오염된 의료기기와의 접촉을 통해 퍼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 당국은 기저질환이 있거나 입원 치료를 받는 환자의 경우 혈류 감염 등 심각한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의료 종사자들에게 환자 검사와 의료기기 소독 등 철저한 감염 관리를 당부했습니다.]]></description><link>https://www.sbs-int.com/post/%EC%B9%98%EB%AA%85%EC%A0%81-%EA%B3%B0%ED%8C%A1%EC%9D%B4%EA%B7%A0-%EA%B8%89%EC%A6%9D-27%EA%B0%9C-%EC%A3%BC%EC%84%9C-3%EC%B2%9C4%EB%B0%B1-%EA%B1%B4-%EB%84%98%EC%96%B4</link><guid isPermaLink="false">6a97410d24cc65eeae54f773</guid><category><![CDATA[오늘의 기사]]></category><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pubDate>Fri, 07 Aug 2026 23:12:12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399462_b2469a3c4e8f4bcb8ceafd7b01163988~mv2.jp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dhlee2123</dc:creator></item><item><title><![CDATA[위스콘신 경찰 총격 항의 시위 격화..곳곳에 방화]]></title><description><![CDATA[위스콘신주 매디슨에서 경찰 총격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격화되면서 밤사이 도로 곳곳에서 방화가 발생했습니다. 매디슨 경찰에 따르면 시 당국이 지난달 22일 경찰 총격으로 숨진 38살 코리 루이즈를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텐트와 시설물을 철거하자, 어제 시위대가 해당 교차로를 다시 점거했습니다. 시위대는 이후 인근 도로로 이동해 쓰레기 수거함과 쓰레기통의 내용물을 도로에 쏟아 차량 통행을 막았습니다. 경찰이 도로를 확보하려 하자 시위대는 쓰레기 수거함 4개와 쓰레기통 1개에 불을 질렀고, 소방당국은 약 20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친 사람이나 추가 재산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은 밤사이 시위대 6명을 체포했습니다.]]></description><link>https://www.sbs-int.com/post/%EC%9C%84%EC%8A%A4%EC%BD%98%EC%8B%A0-%EA%B2%BD%EC%B0%B0-%EC%B4%9D%EA%B2%A9-%ED%95%AD%EC%9D%98-%EC%8B%9C%EC%9C%84-%EA%B2%A9%ED%99%94-%EA%B3%B3%EA%B3%B3%EC%97%90-%EB%B0%A9%ED%99%94</link><guid isPermaLink="false">6a97410d24cc65eeae54f772</guid><category><![CDATA[오늘의 기사]]></category><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pubDate>Thu, 06 Aug 2026 00:41:55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399462_7bb78ee4ec854978802c08b45eb47655~mv2.jp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dhlee2123</dc:creator></item><item><title><![CDATA[유명 블로거 페레즈 힐튼, SNS 생방송 중 자해 정황]]></title><description><![CDATA[할리우드 스타들의 사생활을 다루는 유명 가십 블로거 페레즈 힐튼이 SNS 생방송 도중 자신을 해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플로리다 경찰은 어제 시청자들의 신고를 받고 마이애미에 있는 힐튼의 자택으로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당시 집 안에 힐튼 혼자 있는 것을 확인한 뒤 대화와 위기 대응을 통해 상황을 진정시켰으며, 힐튼을 안전하게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힐튼이 생방송을 진행한 틱톡 측도 해당 방송 내용을 확인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관련 방송을 차단하고 힐튼의 계정을 정지시켰습니다. 페레즈 힐튼은 2000년대 초 할리우드 스타들의 사생활을 다룬 가십 블로그로 이름을 알린 유명 방송인입니다. 힐튼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이며, 왜 이런 행동을 했는지 등 구체적인 배경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description><link>https://www.sbs-int.com/post/%EC%9C%A0%EB%AA%85-%EB%B8%94%EB%A1%9C%EA%B1%B0-%ED%8E%98%EB%A0%88%EC%A6%88-%ED%9E%90%ED%8A%BC-sns-%EC%83%9D%EB%B0%A9%EC%86%A1-%EC%A4%91-%EC%9E%90%ED%95%B4-%EC%A0%95%ED%99%A9</link><guid isPermaLink="false">6a97410d24cc65eeae54f771</guid><pubDate>Thu, 06 Aug 2026 00:41:15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399462_68735e90a0ee4702a1e4507d8a8d421a~mv2.jp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dhlee2123</dc:creator></item><item><title><![CDATA[공중으로 날아든 차량, 달리던 버스에 그대로 박혀]]></title><description><![CDATA[호주 브리즈번에서 승용차가 공중으로 튀어 올라 달리던 시내버스 측면에 그대로 박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브리즈번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 운전자가 다른 차량을 피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공중으로 튀어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당시 버스에는 운전기사와 그의 아내만 타고 있었고, 승용차 운전자는 충격 증세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크게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버스 운전기사는 충돌 직후 승용차 운전자를 차량 밖으로 구조해 버스 좌석에 앉히는 등 침착하게 대응했습니다. 사고를 유발한 다른 차량 운전자에게는 부주의 운전 혐의로 690호주달러의 벌금이 부과됐습니다.]]></description><link>https://www.sbs-int.com/post/%EA%B3%B5%EC%A4%91%EC%9C%BC%EB%A1%9C-%EB%82%A0%EC%95%84%EB%93%A0-%EC%B0%A8%EB%9F%89-%EB%8B%AC%EB%A6%AC%EB%8D%98-%EB%B2%84%EC%8A%A4%EC%97%90-%EA%B7%B8%EB%8C%80%EB%A1%9C-%EB%B0%95%ED%98%80</link><guid isPermaLink="false">6a97410d24cc65eeae54f77c</guid><category><![CDATA[오늘의 기사]]></category><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pubDate>Thu, 06 Aug 2026 00:40:45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399462_80e59cb045e641c9bd505068fad558ac~mv2.jp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dhlee2123</dc:creator></item><item><title><![CDATA[워싱턴주 대형 산불 확산..방화 용의자 체포]]></title><description><![CDATA[워싱턴주 스포캔 일대에서 대형 산불 3건이 확산하는 가운데, 이 중 한 건을 고의로 낸 혐의로 37살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애런 파리나치가 지난 1일 도로변 풀밭에 성냥이나 라이터로 불을 붙여 올드 트레일스 산불을 일으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용의자는 산불이 시작된 당일 한 차례 조사를 받은 뒤 풀려났지만, 추가 증거가 확보되면서 어제 오후 1급 방화 혐의로 다시 체포돼 구금됐습니다. 파리나치는 지난 2010년 애리조나주 자택에서 아버지와 다투다 총을 쏴 숨지게 한 사건으로 과실치사 혐의의 유죄 판결을 받고 복역한 전력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산불 3건으로 지금까지 1만 에이커, 여의도 면적의 약 14배가 불탔고, 건물 최소 700채가 전소됐으며 400채가 추가로 파손되거나 소실됐습니다. 대피령 대상 주민은 하루 만에 4천 명에서 6만4천 명으로 늘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없는 가운데 이번 산불은 미국 내 최우선 진화 대상으로 지정됐습니다.]]></description><link>https://www.sbs-int.com/post/%EC%9B%8C%EC%8B%B1%ED%84%B4%EC%A3%BC-%EB%8C%80%ED%98%95-%EC%82%B0%EB%B6%88-%ED%99%95%EC%82%B0-%EB%B0%A9%ED%99%94-%EC%9A%A9%EC%9D%98%EC%9E%90-%EC%B2%B4%ED%8F%AC</link><guid isPermaLink="false">6a97410d24cc65eeae54f77b</guid><category><![CDATA[오늘의 기사]]></category><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pubDate>Tue, 04 Aug 2026 23:26:51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399462_f22bf0292a5341fe876eb904148eb215~mv2.jp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dhlee2123</dc:creator></item><item><title><![CDATA[캘리포니아 중부 산불 확산..주민 긴급 대피령]]></title><description><![CDATA[캘리포니아주 중부 캘러베러스 카운티에서 산불이 빠르게 확산해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캘리포니아 산림·소방국에 따르면 어제 오후 뉴호건 호수 남쪽에서 시작된 갠 산불은 현재까지 3천 에이커, 여의도 면적의 약 4.2배를 태웠으며 진화율은 0%입니다. 불길은 덤불과 풀밭을 따라 번지고 있으며, 당국은 뉴호건 호수 동쪽의 4개 구역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습니다. 현재 소방대원 250여 명과 소방차 50대, 헬리콥터 4대 등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명 피해나 건물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대피 주민과 반려동물을 위한 임시 대피소도 마련됐습니다.]]></description><link>https://www.sbs-int.com/post/%EC%BA%98%EB%A6%AC%ED%8F%AC%EB%8B%88%EC%95%84-%EC%A4%91%EB%B6%80-%EC%82%B0%EB%B6%88-%ED%99%95%EC%82%B0-%EC%A3%BC%EB%AF%BC-%EA%B8%B4%EA%B8%89-%EB%8C%80%ED%94%BC%EB%A0%B9</link><guid isPermaLink="false">6a97410d24cc65eeae54f766</guid><pubDate>Tue, 04 Aug 2026 23:26:15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399462_747ca5bf8de246e2b81dadaa83858552~mv2.jp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dhlee2123</dc:creator></item><item><title><![CDATA[캘리포니아주 박람회, 폭염 피해 내년부터 9월 개최]]></title><description><![CDATA[캘리포니아주 박람회가 여름철 폭염을 피하기 위해 내년부터 개최 시기를 9월로 옮깁니다. 새크라멘토에서 17일 동안 열린 올해 박람회에는 65만 명 이상이 방문했지만, 마지막 주말 기온이 화씨 100도, 섭씨 38도를 넘으면서 관람객이 줄었습니다. 방문객들은 햇볕을 피해 그늘이나 물을 뿌려 더위를 식히는 시설, 냉방이 되는 건물로 몰렸고, 일부 상인들은 낮 시간대 손님이 줄어 영업에 영향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빅토리아 캔델라리아 / 캘리포니아주 박람회 부스 참여자 “더위 때문에 사람들이 지친 것 같습니다. 낮에는 밖에 나오려는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주최 측은 내년 박람회를 9월 17일부터 10월 3일까지 열어 한여름 무더위를 피할 계획입니다. 미국에서는 각 주가 해마다 지역 농축산물과 음식, 문화를 소개하는 주 박람회를 전통적으로 열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주 박람회도 1854년 처음 시작됐습니다.]]></description><link>https://www.sbs-int.com/post/%EC%BA%98%EB%A6%AC%ED%8F%AC%EB%8B%88%EC%95%84%EC%A3%BC-%EB%B0%95%EB%9E%8C%ED%9A%8C-%ED%8F%AD%EC%97%BC-%ED%94%BC%ED%95%B4-%EB%82%B4%EB%85%84%EB%B6%80%ED%84%B0-9%EC%9B%94-%EA%B0%9C%EC%B5%9C</link><guid isPermaLink="false">6a97410d24cc65eeae54f77a</guid><category><![CDATA[오늘의 기사]]></category><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pubDate>Tue, 04 Aug 2026 23:25:41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399462_35380a3151054e62a77916134b034ab1~mv2.jp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dhlee2123</dc:creator></item><item><title><![CDATA[인앤아웃 총격범에 시민·비번 경찰 대응..“추가 희생 막아”]]></title><description><![CDATA[아이다호주의 한 인앤아웃 매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한 4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지난 1일 발생한 사건의 용의자가 24살 채드 윌리엄스로 확인됐으며, 단독으로 범행한 뒤 스스로 쏜 총에 맞아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비번 주 경찰관과 무장한 시민은 총격범을 향해 대응 사격에 나섰습니다. 매튜 힉스 / 트윈폴스 경찰서장 “이번 사건을 막기 위해 나선 비번 경찰관과 시민의 영웅적인 행동을 높이 평가합니다. 이들의 대응으로 용의자가 현장에서 물러났고, 추가 희생을 막을 수 있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망자 가운데는 인앤아웃 직원 1명이 포함됐으며, 부상자 7명 가운데 2명은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연방수사국, FBI는 용의자의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link>https://www.sbs-int.com/post/%EC%9D%B8%EC%95%A4%EC%95%84%EC%9B%83-%EC%B4%9D%EA%B2%A9%EB%B2%94%EC%97%90-%EC%8B%9C%EB%AF%BC-%EB%B9%84%EB%B2%88-%EA%B2%BD%EC%B0%B0-%EB%8C%80%EC%9D%91-%EC%B6%94%EA%B0%80-%ED%9D%AC%EC%83%9D-%EB%A7%89%EC%95%84</link><guid isPermaLink="false">6a97410d24cc65eeae54f765</guid><category><![CDATA[오늘의 기사]]></category><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pubDate>Mon, 03 Aug 2026 23:02:07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399462_7514d06ece674975a4f8e972bce82ed3~mv2.jp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dhlee2123</dc:creator></item><item><title><![CDATA[워싱턴주 대형 산불…6만 명 대피·건물 600채 소실]]></title><description><![CDATA[워싱턴주에서 대형 산불이 확산하면서 주민 6만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워싱턴주 당국은 지난 1일 스포캔 일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 3건이 8천 에이커, 여의도 면적의 약 11배를 태웠으며, 오늘 기준 진화율은 0%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산불로 주택과 상가 등 건물 600채 이상이 소실됐고, 1만여 가구에는 전력 공급이 끊겼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나 부상자는 없지만, 당국은 피해 지역 조사가 진행되면 피해 규모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애릭 프랭크 / 산불 피해 주민 “오늘 아침 다시 돌아왔습니다. 모퉁이를 도는 순간 집 굴뚝만 남아 있는 게 보였습니다. 굴뚝 위에 있는 철제 구조물은 제가 어렸을 때 학교에서 직접 만든 겁니다.” 워싱턴주는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며,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따라달라고 당부했습니다.]]></description><link>https://www.sbs-int.com/post/%EC%9B%8C%EC%8B%B1%ED%84%B4%EC%A3%BC-%EB%8C%80%ED%98%95-%EC%82%B0%EB%B6%88-6%EB%A7%8C-%EB%AA%85-%EB%8C%80%ED%94%BC-%EA%B1%B4%EB%AC%BC-600%EC%B1%84-%EC%86%8C%EC%8B%A4</link><guid isPermaLink="false">6a97410d24cc65eeae54f779</guid><pubDate>Mon, 03 Aug 2026 23:01:35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399462_64596ce9800b4c3a839c55d63af0c8b5~mv2.jp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dhlee2123</dc:creator></item><item><title><![CDATA[‘설사 기생충’ 집단감염 첫 사망..2명 숨져]]></title><description><![CDATA[미시간주에서 설사를 유발하는 기생충인 사이클로스포라 감염으로 2명이 숨졌습니다. 이번 사망은 지난 5월 집단감염이 시작된 이후 처음 확인된 사망 사례입니다. 미시간주 보건당국은 숨진 2명 모두 기저질환이 있었으며, 감염과 탈수 증상이 건강 상태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방 보건당국은 전국적으로 관련 환자가 2만 명을 넘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멕시코산 양상추를 이번 집단감염의 감염원 가운데 하나로 확인했으며, 다른 유통 경로와 감염원도 있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link>https://www.sbs-int.com/post/%EC%84%A4%EC%82%AC-%EA%B8%B0%EC%83%9D%EC%B6%A9-%EC%A7%91%EB%8B%A8%EA%B0%90%EC%97%BC-%EC%B2%AB-%EC%82%AC%EB%A7%9D-2%EB%AA%85-%EC%88%A8%EC%A0%B8</link><guid isPermaLink="false">6a97410d24cc65eeae54f764</guid><category><![CDATA[오늘의 기사]]></category><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pubDate>Mon, 03 Aug 2026 23:00:42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399462_150fc73cbbe441da88302981b579fbba~mv2.jp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dhlee2123</dc:creator></item><item><title><![CDATA[AI에 고민 털어는다.."치료의 첫 단추"]]></title><description><![CDATA[<앵커 멘트> 정신적인 어려움이 생겼을 때 상담사를 찾는 대신 인공지능, AI에 먼저 고민을 털어놓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한인사회에서도 AI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을 점검하고 전문적인 도움으로 연결하려는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AI가 치료를 대신할 수는 없지만, 마음의 문을 여는 첫 단추는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두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6월 의학 학술지 ‘자마 소아과’에 실린 조삽니다 미국 청소년과 성인 5명 중 1명이 정신 건강과 관련한 조언을 얻기 위해 AI 챗봇을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같은 추세는 한인사회도 마찬가집니다 최근에는 한인이 만든 앱까지 등장했습니다. <스탠딩> 얼마 전 친구와 말다툼을 했는데요. 그 뒤로 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고 친구와 화해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고민을 AI 상담 앱에 직접 털어놔 보겠습니다. 앱은 먼저 당시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묻고, 상대방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하나씩 정리하도록...]]></description><link>https://www.sbs-int.com/post/ai%EC%97%90-%EA%B3%A0%EB%AF%BC-%ED%84%B8%EC%96%B4%EB%8A%94%EB%8B%A4-%EC%B9%98%EB%A3%8C%EC%9D%98-%EC%B2%AB-%EB%8B%A8%EC%B6%94</link><guid isPermaLink="false">6a97410d24cc65eeae54f763</guid><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category><![CDATA[오늘의 기사]]></category><pubDate>Fri, 31 Jul 2026 23:12:48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399462_72e4b09acbbb436e821be12a177390c2~mv2.jp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dhlee2123</dc:creator></item><item><title><![CDATA[소형 SUV 경계 허문다..기아, 신형 셀토스 공개]]></title><description><![CDATA[<앵커 멘트>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소형 SUV의 크기와 사양이 빠르게 상향 평준화되고 있습니다. 소형차를 선택하면서도 넓은 공간과 첨단 기능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인데요. 기아도 차체와 실내 공간을 키운 2027년형 셀토스를 내놓고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이두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소형 SUV의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가격 부담은 낮추면서도 넓은 공간과 첨단 사양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에디 엑스 / 자동차 전문 인플루언서> “소형 SUV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입문형 SUV가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조금 더 넓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고, 첨단 기술과 안전·편의 기능까지 대폭 강화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기아는 이런 시장 변화를 겨냥해 차체를 키우고 편의 기능을 강화한 2027년형 셀토스를 내놨습니다. 기아에 따르면 차량 길이와 휠베이스를 늘려 뒷좌석과 적재 공간을 확대했고, 외관에는 직선과 각을 강조한...]]></description><link>https://www.sbs-int.com/post/%EC%86%8C%ED%98%95-suv-%EA%B2%BD%EA%B3%84-%ED%97%88%EB%AC%B8%EB%8B%A4-%EA%B8%B0%EC%95%84-%EC%8B%A0%ED%98%95-%EC%85%80%ED%86%A0%EC%8A%A4-%EA%B3%B5%EA%B0%9C</link><guid isPermaLink="false">6a97410d24cc65eeae54f770</guid><category><![CDATA[오늘의 기사]]></category><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pubDate>Tue, 28 Jul 2026 00:07:12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399462_2c7d26a47f204e08b7d4e823eb03e029~mv2.jp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dhlee2123</dc:creator></item><item><title><![CDATA[뉴저지서 트럭이 전선 걸고 달려..도로 위 불꽃]]></title><description><![CDATA[뉴저지주에서 대형 트럭이 도로 위 전선을 걸고 그대로 달리면서 전선이 끊어져 도로 위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션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지게차를 실은 대형 트럭이 지난 22일 오전 11시쯤 톰스리버 화이츠빌 로드를 달리다 70번 도로 교차로 인근의 머리 위 전선에 걸렸습니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트럭이 전선을 끌고 지나가자 전선에서 불꽃이 튀며 도로 위로 떨어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 사고로 일대 전력 공급에 차질이 빚어졌으며, 복구팀은 끊어진 전선을 수리하고 전력 공급을 정상화하는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상황을 조사하는 한편, 관련 정보를 알고 있는 주민들의 제보를 요청했습니다.]]></description><link>https://www.sbs-int.com/post/%EB%89%B4%EC%A0%80%EC%A7%80%EC%84%9C-%ED%8A%B8%EB%9F%AD%EC%9D%B4-%EC%A0%84%EC%84%A0-%EA%B1%B8%EA%B3%A0-%EB%8B%AC%EB%A0%A4-%EB%8F%84%EB%A1%9C-%EC%9C%84-%EB%B6%88%EA%BD%83</link><guid isPermaLink="false">6a97410d24cc65eeae54f76f</guid><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category><![CDATA[오늘의 기사]]></category><pubDate>Fri, 24 Jul 2026 23:04:00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399462_d0021938c0174e739042277040ebbd12~mv2.jp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dhlee2123</dc:creator></item><item><title><![CDATA[‘설사 기생충’ 확산..의심·확진 1만 1천500건 넘어]]></title><description><![CDATA[심한 설사를 유발하는 기생충 감염 사태가 미국 9개 주로 확산했습니다. 연방 보건당국에 따르면 일리노이와 캔자스, 오클라호마, 펜실베이니아주가 새로 추가돼 관련 환자가 발생한 주는 모두 9곳으로 늘었습니다. CDC는 지난 5월 이후 설사를 유발하는 원포자충 감염 환자 4천173명을 확인했으며, 추가로 7천400건 이상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멕시코 중부산 양상추와 연관성이 확인된 환자는 지난 20일까지 1천94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건당국은 멕시코 중부산 아이스버그 양상추를 유력한 감염원으로 보고 정확한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link>https://www.sbs-int.com/post/%EC%84%A4%EC%82%AC-%EA%B8%B0%EC%83%9D%EC%B6%A9-%ED%99%95%EC%82%B0-%EC%9D%98%EC%8B%AC-%ED%99%95%EC%A7%84-1%EB%A7%8C-1%EC%B2%9C500%EA%B1%B4-%EB%84%98%EC%96%B4</link><guid isPermaLink="false">6a97410d24cc65eeae54f778</guid><category><![CDATA[오늘의 기사]]></category><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pubDate>Fri, 24 Jul 2026 23:03:27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399462_c9897af6729f4bb2b81a165a763fd944~mv2.jp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dhlee2123</dc:creator></item><item><title><![CDATA[애리조나주립대, ‘콘텐츠 크리에이터 전공’ 신설]]></title><description><![CDATA[애리조나주립대학교가 소셜미디어 콘텐츠 제작과 수익화 방법을 가르치는 ‘콘텐츠 크리에이션’ 학사 전공을 신설했습니다. 이 과정은 대학 내 크롱카이트 언론·매스커뮤니케이션스쿨에서 운영되며, 학생들은 영상과 팟캐스트 제작, 콘텐츠 기획, 개인 브랜드 구축과 마케팅 전략 등을 배우게 됩니다. 또 자신이 선택한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실제 콘텐츠를 게시하고 성과 데이터를 분석해 구독자와 이용자를 늘리는 실습도 진행합니다. 학교 측은 졸업할 때 학생들이 실제 콘텐츠와 구독자, 시청자 증가 성과를 직접 보여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른바 ‘인플루언서 전공’이 취업과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를 두고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link>https://www.sbs-int.com/post/%EC%95%A0%EB%A6%AC%EC%A1%B0%EB%82%98%EC%A3%BC%EB%A6%BD%EB%8C%80-%EC%BD%98%ED%85%90%EC%B8%A0-%ED%81%AC%EB%A6%AC%EC%97%90%EC%9D%B4%ED%84%B0-%EC%A0%84%EA%B3%B5-%EC%8B%A0%EC%84%A4</link><guid isPermaLink="false">6a97410d24cc65eeae54f76e</guid><pubDate>Fri, 24 Jul 2026 23:02:54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399462_9c2f19f4c11b4980b78502ef667656d7~mv2.jp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dhlee2123</dc:creator></item><item><title><![CDATA[미국 직장인 4명 중 1명 “건강보험 때문에 퇴사 못 해”]]></title><description><![CDATA[미국 직장인 4명 가운데 1명이 건강보험을 잃을까 우려해 원하지 않는 직장에 계속 다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료정책 연구기관 웨스트헬스와 갤럽의 공동 조사에 따르면, 직장을 통해 건강보험에 가입한 근로자의 24%, 약 2천300만 명이 퇴사하고 싶어도 보험 혜택 때문에 직장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2021년 16%에서 5년 사이 8%포인트 증가한 수치입니다. 특히 만성질환을 3개 이상 앓고 있는 직장인 가운데서는 41%가 건강보험을 유지하기 위해 퇴사를 미루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의료비 부담과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이 근로자들의 이직과 창업을 위축시킬 수 있다며, 직장을 옮겨도 보험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개인 건강보험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description><link>https://www.sbs-int.com/post/%EB%AF%B8%EA%B5%AD-%EC%A7%81%EC%9E%A5%EC%9D%B8-4%EB%AA%85-%EC%A4%91-1%EB%AA%85-%EA%B1%B4%EA%B0%95%EB%B3%B4%ED%97%98-%EB%95%8C%EB%AC%B8%EC%97%90-%ED%87%B4%EC%82%AC-%EB%AA%BB-%ED%95%B4</link><guid isPermaLink="false">6a97410d24cc65eeae54f76d</guid><category><![CDATA[오늘의 기사]]></category><pubDate>Thu, 23 Jul 2026 00:31:18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399462_825209cd71aa42a198db2be2a9ca3545~mv2.jp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dhlee2123</dc:creator></item><item><title><![CDATA[요세미티, 테마파크처럼 북적..예약제 폐지 후 관광객 급증]]></title><description><![CDATA[요세미티 국립공원에 테마파크를 방불케 할 정도로 관광객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사전 예약제가 폐지된 올해 상반기 요세미티 방문객은 200만 명을 넘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약 18만3천 명 늘었습니다. 방문객이 급증하면서 공원 입구에는 긴 차량 행렬이 이어지고, 주차난과 등산로 혼잡도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부 관광객들이 지정된 등산로를 벗어나 식물을 훼손하거나 출입이 제한된 원주민 문화유적에 들어가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립공원관리청은 혼잡 상황을 휴대전화로 안내하고 방문객을 비교적 한산한 지역으로 분산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성수기 혼잡을 피하려면 이른 아침이나 오후 늦게 방문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description><link>https://www.sbs-int.com/post/%EC%9A%94%EC%84%B8%EB%AF%B8%ED%8B%B0-%ED%85%8C%EB%A7%88%ED%8C%8C%ED%81%AC%EC%B2%98%EB%9F%BC-%EB%B6%81%EC%A0%81-%EC%98%88%EC%95%BD%EC%A0%9C-%ED%8F%90%EC%A7%80-%ED%9B%84-%EA%B4%80%EA%B4%91%EA%B0%9D-%EA%B8%89%EC%A6%9D</link><guid isPermaLink="false">6a97410d24cc65eeae54f762</guid><category><![CDATA[오늘의 기사]]></category><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pubDate>Thu, 23 Jul 2026 00:30:44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399462_d125c3deb0844243bf6af41d216cdfcf~mv2.jp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dhlee2123</dc:creator></item><item><title><![CDATA[웨스트버지니아 기록적 홍수..55개 카운티 비상사태]]></title><description><![CDATA[웨스트버지니아주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 전역 55개 카운티에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국립기상청은 어제 일부 지역에 6시간 동안 5인치, 약 130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내리자 최고 단계의 돌발홍수 비상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도로 곳곳이 물에 잠기거나 유실되고 차량과 주택이 침수되면서 일부 주민들이 고립됐습니다. 당국은 현재까지 주민 85명을 구조했으며, 주방위군 310명과 헬리콥터 12대 이상을 투입해 구조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웨스트버지니아주 중부 버캐넌 인근 하천 수위는 약 3.2미터, 10.6피트까지 올라 1985년 대홍수 당시 기록을 넘어섰으며, 현재까지 사망자나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description><link>https://www.sbs-int.com/post/%EC%9B%A8%EC%8A%A4%ED%8A%B8%EB%B2%84%EC%A7%80%EB%8B%88%EC%95%84-%EA%B8%B0%EB%A1%9D%EC%A0%81-%ED%99%8D%EC%88%98-55%EA%B0%9C-%EC%B9%B4%EC%9A%B4%ED%8B%B0-%EB%B9%84%EC%83%81%EC%82%AC%ED%83%9C</link><guid isPermaLink="false">6a97410d24cc65eeae54f761</guid><category><![CDATA[오늘의 기사]]></category><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pubDate>Thu, 23 Jul 2026 00:30:10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399462_02839e127f1a4cc7b822ef9af2bd887a~mv2.jp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dhlee2123</dc:creator></item><item><title><![CDATA[시카고 인질극 중 총격..SWAT 대원 등 4명 부상]]></title><description><![CDATA[시카고의 한 주택에서 인질극 도중 총격이 발생해 경찰특수기동대, SWAT (스왓) 대원과 여성 2명, 10대 소녀 등 모두 4명이 다쳤습니다. 시카고 경찰은 어제 오전 11시쯤 북서부 올버니파크의 한 주택에서 67세 여성이 총상을 입고 위중한 상태인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집 안에 있던 남성은 여성과 10대 소녀를 인질로 붙잡고 있다가, SWAT 대원들이 진입을 시도하자 문 너머로 총을 발사해 20년 경력 대원의 하복부를 맞혔습니다. 브랜던 존슨 I 시카고 시장 “해당 경찰관은 현재 가족과 함께 회복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카고 시민 모두가 경찰과 응급 구조대원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협상 끝에 인질 2명은 풀려났지만, 두 사람 모두 폭행을 당한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용의자는 이후 경찰에 투항해 체포됐으며, 당국은 가정폭력과 관련된 사건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link>https://www.sbs-int.com/post/%EC%8B%9C%EC%B9%B4%EA%B3%A0-%EC%9D%B8%EC%A7%88%EA%B7%B9-%EC%A4%91-%EC%B4%9D%EA%B2%A9-swat-%EB%8C%80%EC%9B%90-%EB%93%B1-4%EB%AA%85-%EB%B6%80%EC%83%81</link><guid isPermaLink="false">6a97410d24cc65eeae54f76c</guid><category><![CDATA[오늘의 기사]]></category><category><![CDATA[사회/경제]]></category><pubDate>Tue, 21 Jul 2026 22:26:59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399462_44db35cca9da4a40b98d59a9a86d6054~mv2.jp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dhlee2123</dc:creator></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