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예고

풍문으로 들었소

프로듀서: 이상민, 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출연: 유준상, 유호정, 고아성, 이준

“갑질”이 난무하는 사회
인간이 저보다 조금이라도 약해보이면 기어이 행세를 하고야 만다. 
맛 들이면 타인의 권리는 아랑곳없이 특권 중독 현상을 보인다. 
명색 시민사회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말을 쓰는 것도 당치않다. 
그냥 시민으로 살아가는 게 그렇게도 싫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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