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예고

상류 사회

프로듀서: , 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출연: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불평등한 ‘계급’간의 사랑
 
‘아프니까 청춘이다’란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과연 이 시대의 청춘들이 아파하는 이유는 뭘까? 
아마도 이 사회가 점점 갑과 을, 정규직과 비정규직, 더 본질적으로는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나뉘는 계급사회로 고착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청춘이 간직한 열정은 공통적이다.
사랑과 꿈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청춘의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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